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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란 말조차...

작성자정호영| 작성시간10.09.20| 조회수131|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진용 작성시간10.09.23 선생님, 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오랫만입니다~
  •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0.09.24 백 선배님...
    저도 그 때에 여전히 열정이 있을까요?

  •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0.09.24 입주자와 사회복지사 간 호칭

    혹 이모, 언니, 삼촌, 형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가족 개념은 빼고 - 주로 나이를 기준으로 - OOO 선생(님), OOO 씨|님, 아저씨, 아주머니 등 보통의 사회 호칭으로 부르면 더 좋겠습니다.

    - 복지요결, 시설사회사업 편에 있는 글입니다.


    업무상 관계에서의 호칭과 사적 관계에서의 호칭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보통의 호칭 관행이니, 자연스럽게 한다면, 평범하게 한다면,
    사적 관계에서 부르듯 업무상 관계에서 사회복지사를 그렇게 부르는 것은
    아직은,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 반태섭 작성시간10.09.26 딱히 부르기가 막연해서 그렇게 부르는 경우가 저희들 세계에 많습니다.
    애칭으로 "샘:하기도 하구요.. 서로 스승이니, 불러달라고 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부르는 것이지요.
    민들레학교에서 오는 녀석들 보고 "우리의 스승님, 선생님: 오셨네
    하면 무척좋아하고, 선생처럼 행동하고
    바뀌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때 일부러 교육생들끼리 선생님 하고 부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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