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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살리는 강점 사회사업. 자랑스런 손주, 중원이

작성자이주상| 작성시간10.11.01| 조회수4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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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0.11.02 "키우시다보면 마음 아프거나 안쓰러운 면도 있겠지만
    그걸 깊게 묻거나 파고들기보다
    당당하실 이야기, 자랑스레 내세울 이야기를 끌어내고자 애썼습니다.
    할머니 자랑할 만한 이야기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 그렇게 여쭙고 그렇게 반응해 드린 것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중원이가 자기관리 잘 하는 거라고,
    어른 되어서도 누군가 챙겨주지 않으면 자기 일도 스스로 알아서 못 하는 사람도 있는 시대에
    중원이는 참 대단한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진심으로 드린 말씀일 테니 이 또한 좋은 반응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0.11.02 이주상 선생님이 제안하는 강점 사회사업,
    과연 어렵지 않고 단순해 보입니다.

    무슨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면 좋을지,
    아이의 문제나 어려움을 언급하실 때는 어떻게 반응하면 좋을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

    평범한 예로써 충분히 할 수 있는 강점 사회사업입니다.
  • 작성자 김혜영(꽃대) 작성시간10.11.05 [ 중원이가 무얼 쟁반에 싸오길래 보니 집에 끓여놓은 곰탕을 데워, 비닐봉지에 담아서 대접에다 딱 받치고
    김치, 밥을 싸서 '할머니, 출출하시죠? 드세요'하고 갖고 오는 거에요. ]

    할머니께서는 시키지 않아도 중원이가 잘 한다 하시는데, 중원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며
    자연스레 이런 마음을 갖게 되었겠죠?

    주상오빠. 하루, 하루 신나겠어요. 나눠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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