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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10.11.02 "키우시다보면 마음 아프거나 안쓰러운 면도 있겠지만
그걸 깊게 묻거나 파고들기보다
당당하실 이야기, 자랑스레 내세울 이야기를 끌어내고자 애썼습니다.
할머니 자랑할 만한 이야기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 그렇게 여쭙고 그렇게 반응해 드린 것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중원이가 자기관리 잘 하는 거라고,
어른 되어서도 누군가 챙겨주지 않으면 자기 일도 스스로 알아서 못 하는 사람도 있는 시대에
중원이는 참 대단한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진심으로 드린 말씀일 테니 이 또한 좋은 반응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