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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동찬 작성시간11.01.07 '집에서 소박한 밥상을 차리는 것으로 충분할텐데, 한정식당에 갈 필요가 있는가?'
태인이 질문의 핵심이지요.
'긍정적 차별'
한정식당, 사교적 모임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식 식사 예절
배움 : 책으로 배우고, 어른께 여쭈어 보기
실천 : 한정식당에서 직접 먹어보고, 상을 차려 대접해보자.
꼭 그렇게 해야 하는가는 모릅니다.
태인이가 '행복한 밥상'을 구실로
아이들의 인격과 관계를 세울 것입니다.
엄태인 선생이 쓴, '밥상차리는 법과 식사예절을 배우는 법'이
곧 사회사업의 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