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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방문을 오신 현환선배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성자김택중| 작성시간07.08.06| 조회수4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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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정향(경상대) 작성시간07.08.09 4박 5일의 지지방문 동안 다가가 말한마디 제대로 못 건네고 나왔는데...멋진 현환선배님^^ 작년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저 섬활에 참가만해도, 성숙하고 배움이 저절로 얻어지지 않을까...하던. 그것을 깨치는 것 또한 새로운 저를 발견하게 해주는 섬활의 선물인 것 같아요.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얻어지는 게 없구나, 세상에 공짜는 없구나(하지만 생일도는 정말 많은 것을 저희에게 주죠).. 섬활 하는 동안 상대방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대화를 하다보면 술술 풀리지 않을까요- 아침운동 때 섬활식구를 위한 물통을 가방에 넣어서 씩씩하게 걸어가던 모습이 떠올라요! 지금부터 또 새롭게 시작이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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