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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크리스마스 이브 아이들과의 벽은 조금씩 허물어진다.

작성자세진♠섬활7기| 작성시간07.12.25| 조회수24|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추창완 작성시간07.12.25 참 사랑스러운 생일도 아이들... 그립네요. 생일도에 활기 넘치는 크리스마스가 기대되어집니다. ^^
  • 작성자 한덕연 작성시간07.12.25 아이들과 친해지려는 노력이 눈물 겹네요~ 고마워요 세진~ / 그러나 正己而不求於人 자신을 바르게 할 뿐 남에게서 구하지 않는다 함을 기억해요.
  • 작성자 김요섭 작성시간07.12.25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열심히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함께하는 선생님의 모습 참 고맙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한 없이 어리게만 보지말고 아이를 아이답게 대해준다면 언제가는 세진선생님께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와 저녁송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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