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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붐♡현고니 작성시간26.03.22 역시 양프로입니다...저는 열심히 뒤에서 따라가면서 무전을 했는데 연락도 안되고,
이륙전에 무전기 밧데리 없다고 했는데, 그 얘기 깜박 했뿌고 무전 안한다고 혼자서 궁시렁 거림.
나중에 생각남...ㅋㅋㅋ
난 몸이 내 몸이 아닌지라 고도1,600m 넘어서면서 부터 추위와 전쟁이었지요...ㅠ.ㅠ.
여항산에서 난 도저히 추버서 포기하고 창원으로 방향 전환...손시려 발시려 추버서 안됨.
그렇게 아침부터 포항가자고 하드만 반은 목표 달성한 100km 달성 축하드립니다...축하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