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을 통해서 배운것은 박주영 선수가 통로로 쓰임 받았다는 것! 그러나 본인에게는 엄청난 고난의 시간이지요. 참고 이기면 많은 유익이 따른다는 말씀이 새삼생각났습니다. 앞으론 맘 고생없는 구단에서 선물로 받은 재능을 맘 껏 펼쳐 기도 세러머니로 영광 돌리길 기도합니다.작성자리맄킴작성시간12.08.13
8년전에 박주영선수와 싸이일촌이 됐었는데요, 그때부터 미니홈피 메인에 있던 글은 제 가슴속에 아직도 남아있네요. '하나님의 목표는 하나님의 능하신 손으로 이루신다!' 결국 진짜 현실이 되네요 ^^* // 주님의 은혜로 상황은 대역전ㅜ ,박주영선수 축하합니다 ^^* 팬들분들도 응원하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그동안 박주영선수 일로 누구못지 않게 마음아파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ㅋㅋ 아직 끝난건 아니지만, 이젠 힘든 시절을 지냈기에 앞으로 어떤일이 닥쳐온다해도 박주영선수 및 팬들은 더 잘 이겨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박주영 선수 홧팅! 여수룬 홧팅! Thank you Jesus ^^*작성자보통끈기가아님작성시간1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