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단 한경기 전부를 볼수 없었지요 가장 사랑하는 것을....^^ 저는 음악선교를 하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한국찬양사역자연합화축구팀의 감독이었지요^^ 어제는 인도 선교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축구는 이제 음악 이상으로 선교의 귀한 도구가 될수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훗날 주님의 사랑이 절실한 저 기아빈민촌에서 그들에게 축구를 가르키는 작은 예수님이 되어 주시길 소망하며 사랑합니다 너무 ...너무 많이 많이................................................................................................................................................................................................작성자조토벤작성시간12.04.14
저처럼 박주영선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도 세상에 단 한사람도 없을 겁니다 오늘 그대의 기사를 보며 눈물이 났습니다 (멘탈왕 박주영 팬서비스) 저는 내일 이 기사를 가지고 강단에서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목사입니다 사실저는 그대를 너무나 존귀한 존재로 생각해서(눈물이 나네요...) 그대가 저 이방의 나라에서 무릎끊는 것이 너무 존귀하고 존귀해서... 그대가 모나코에서 첫골을 넣고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 보면서 눈물을 흘렸던 사람이기에....그대에 대한 기사 하나 하나 검색하고 보는 것 ,그대의 경기를 밤에보고, 그것을 분석하고 현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제가 세상에서 가장 기뻣던 일이 었기에..작성자조토벤작성시간1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