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페에 들려봅니다.... 오랜 서울 팬으로 주영선수의 충성도에 늘 감사 드립니다. 요즘은 넘 행복합니다. 주연선수의 존재감. 여전한 고요한, 새로운 투지 박동진, 여전한 고광민, 그리고 늘 서울의 팬 주세종... 이모두를 하나로 엮을수 있는 존재 박주영... 그래서 더 행복합니다. 올해 남은경기 부상없이 건승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reds dragons작성시간19.08.06
박주영 선수 !! 선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가끔 박주영 선수를 위해 기도하고 있답니다. 우리 작은 아들과 많이 닮아서, 또 축구를 잘 해서 아주 오래전부터 팬이 되었답니다. ...ㅎ 운동장에 갈 때도 있지만 PC로도 빼놓지 않고 보고 있네요... 부상 조심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 맘껏 펼치세요.....감사하는 세레머니 멋지십니다.작성자향나무작성시간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