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늑대두령작성시간10.11.11
정말 5달만에 나왔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드워프는 답이 없군요... ㄷㄷㄷ. 드워프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건 뭐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조차도 답답해버릴 정도로 해야하다니!! 앞으로 타오르 좀 더 고집불통이 되어야겠군요. 다만, 파티 쫑나지 않을 정도로만요.
작성자월하늑대작성시간12.07.14
어느정도 융통성은 필요하겠지만, 퍼스날리티로썬 매우 매력적이네요. 물론 파티원에게 부담이 될 정도면 그건 이미 매력이 아니지만요. 드워프 4번 항목의 경우는 ...........고블린이나 드로우는 쥐나 바퀴벌레와 별반 차이가 없다...겠죠?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