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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지금 시골에눈 ㅎ

작성자명랑주부|작성시간26.06.07|조회수30 목록 댓글 6

울 밭에눈 약을 안쳐가꼬
새 모이 다 됬음다 ㅋ

삼총사 언냐들

신나

신나 ㅠㅜ

채리 한나무 심어 3년이 지나니 이렇게 수확 했다네예 ㅎ

주렁 주렁 엄청 맛나네예
지두 한그루 심어야 겠음다 ㅋ

옆집 하우스 감자 싸가꼬 삶아가꼬 경노당 갔다 드리고 ㅠㅜ

여기도 초화화 피기 시작 했음다 ㅎ

상추 드시러 오이소 ㅎ

언냐들은 옆집 감자랑 마늘 케눈고 도와 주러가고 지눈 힘들어 들어누워 이러고 있음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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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명랑주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정말 아무도 못 말립니데이 잘 묵고 일두 잘 하구 건강하니 비결이 뭔쥐 신통 방통 합니데이 ~~~
  • 작성자손유 | 작성시간 26.06.07 푸짐한 먹거리
    정겨운 모습
    어릴적
    고향집 생각나요~♡
  • 답댓글 작성자명랑주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오디 따묵어니 엄니생각 납니데이 ㅎ
  • 작성자하얀구름(범물) | 작성시간 26.06.07 지금시골이 먹거리 풍족할때이죠 앵두오디 딸기 체리까지 찐감자포슬포슬 침넘어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명랑주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지금부터 가을까지 시골 먹거리 풍족할때 입니다 언제 함 오셔야 하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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