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적하던 잎장이 자꾸 작아지네요.
물 듬뿍 주면서 자세히
보니 줄기가 구불구불~
너도 오랜 세월 고생이
많구나~^^
어제 경주 여동생과 막내올케랑
밥 먹고 차 마시고 종일 수다삼매경~
지난주 휴강 2주만에
오늘 출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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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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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동생과 올케랑 오랫만에 긴수다 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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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리구슬 작성시간 26.06.10 우리두 연봉이 다리만 굵어지고 잎장은 자꾸 작아져요
밋난 음식 자매들과 함께하면 참 즐거우시죠 .저도 동생들과 자리 마련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동생이 손자 보러 오면 아들 게스트하우스에 다녀 가서 요렇게 긴 시간은 오랫만 이였어요.
동생분들과 행복한 시간 맹그시길~^^ -
작성자마카롱♡ 작성시간 26.06.10 여자들만의
수다 시간
즐거움 이지요 -
작성자천리향 작성시간 26.06.10 전 동생도 없고 오빠들만 있고 ㅎㅎ
음식들이 깔끔하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