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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연봉~

작성자미리암|작성시간26.06.10|조회수30 목록 댓글 8

넓적하던 잎장이 자꾸 작아지네요.

물 듬뿍 주면서 자세히
보니 줄기가 구불구불~
너도 오랜 세월 고생이
많구나~^^

어제 경주 여동생과 막내올케랑
밥 먹고 차 마시고 종일 수다삼매경~

지난주 휴강 2주만에
오늘 출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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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동생과 올케랑 오랫만에 긴수다 떨었어요.
  • 작성자유리구슬 | 작성시간 26.06.10 우리두 연봉이 다리만 굵어지고 잎장은 자꾸 작아져요
    밋난 음식 자매들과 함께하면 참 즐거우시죠 .저도 동생들과 자리 마련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동생이 손자 보러 오면 아들 게스트하우스에 다녀 가서 요렇게 긴 시간은 오랫만 이였어요.
    동생분들과 행복한 시간 맹그시길~^^
  • 작성자마카롱♡ | 작성시간 26.06.10 여자들만의
    수다 시간
    즐거움 이지요
  • 작성자천리향 | 작성시간 26.06.10 전 동생도 없고 오빠들만 있고 ㅎㅎ
    음식들이 깔끔하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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