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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은 저녁에~

작성자미리암|작성시간26.06.14|조회수41 목록 댓글 7

장충교회 부채춤찬양 연습
오늘 오후 연습하기로 했는데
사정이 있어 저녁에 모여
연습하기로 했다고~
좀 쉬었다 또 나가야해요.

미사 끝나고 회덮밥으로
점심 먹고 왔어요.

일층 꽃밭에 수국꽃들이
이제 피기 시작합니다.

제 꽃밭에 수국꽃 예쁘죠?
구름님네 입양간 수국
삽목 동창입니다.ㅋ

사랑초가 여기저기 꽃을 피우네요.
토끼풀인줄 일층 아저씨가
뽑아 버리시길래 뽑지 말라 했더니
요래 이쁘게 피고 있어요.ㅎ

이제 카라꽃이 피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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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손유 | 작성시간 26.06.14 붉은 칸나 봉우리
    참 예쁨니다
    부채춤은 부채가 크고 털이 날리니
    조금 힘들었어요
    부채춤 잘 추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이름을 잘못 적었드라구요.
    카라꽃입니다.
    부채춤은 기교가 없으니
    연습만 많이 해도 잘 하실수 있을듯요.
  • 작성자유리구슬 | 작성시간 26.06.15 잘다녀오셨지요?
    사랑초가 잡풀로 보는이도 있어요
    특히 제주길가 천진라요 ㅎ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어제밤 연습 끝나고 피곤해서 금방 잠들고
    아침에도 늦잠 잤어요.
    이젠 뭐하는게 힘드네요.
  • 작성자초롱이 | 작성시간 26.06.16 잘다녀오셨겠죵
    사랑초
    잡풀처럼보이는얘들
    모두가 잡풀인줄
    이곳저곳 천지삐까리 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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