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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수줍은 카라꽃~^^

작성자미리암|작성시간26.06.15|조회수52 목록 댓글 8

꽃색이 넘 예뿐데
사진에 다 못 담아요~^^

부채찬양하는데 한복이
한벌도 없는 사람들이 있네요.ㅜ
대여는 보통 혼주한복 대여라
비싸다고~ ㅜㅜ

어제 연습하고 늦게 와서
옷방 한복 박스 다 뒤져서
저랑 비슷한 사람들 한복
세벌 딸에게 들려 보내고
피곤해서 자고 아침에 옷방
들여다보니 난리부르스~ㅋ
이참에 방 청소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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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얀구름(범물) | 작성시간 26.06.15 요즘결혼식도 한복을 잘안입잔아요~구름이는양로원봉사20년넘게다니면서입든한복 새로맞춘한복 평생입을거 다입었어요 여름에는너무더워ㅠㅠ 무용발표회때맞춘옷은 하얀저고리 빨간치마 아까워못버리고 장롱위 차지하고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한복 한벌 정도는 갖고 계시는게 좋을듯요.
  • 작성자마카롱♡ | 작성시간 26.06.15 크림색 카라꽃만
    생각하다
    쨍한색이 넘 예쁘네요
  • 작성자초롱이 | 작성시간 26.06.16 카라꽃
    속은 완전
    보물단지같아요
    볼수록 매료되는 느낌
    그속에퐁당 빠져볼까남 ㅎ
  • 작성자유리구슬 | 작성시간 26.06.16 진짜.
    카라꽃을 이렇게 보다니
    참 좋아하거든요
    부채춤 넝실넝실
    추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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