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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자 메르켈이 지껄인 소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소리만 거듭 되뇌이는 도이칠란트 기민당 대표

작성자frefosse| 작성시간19.03.13| 조회수3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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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frefoss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13 무슬림들의 인권을 중요시하는 저런 인간들이 주류 정치계를 꽉 잡고 있는 한 도이칠란트나 다른 서유럽 국가들 모두 정신 차리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인권은 제로섬 게임 관념으로 보아서 다가가야지 무슨 "너도 나도 평등하게 다같이 하고 싶은 대로 보장받는 인권" 이딴 건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겁니다.
    현실에서 그런 일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데 유럽 국가의 깨시민 PC주의자들이나 국내의 "종교의 자유가 중요하죠!" 운운하는 것들은 그걸 왜 모르는지 답답하군요.
  • 작성자 frefoss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13 유럽적 가치관과 이슬람은 서로 맞을 수가 없는 것인데 이슬람을 유럽식 가치에 맞게 바꾸겠다니 차라리 아가미로만 숨을 쉬는 인간을 만들어 내어 오로지 그들로만 이루어진 해저 왕국을 따로 하나 세우는 게 훨씬 더 수월하고 빨리 이루어질 듯 합니다.
  • 작성자 아름 작성시간19.03.13 이슬람이 유럽의 가치에 맞지않기 때문에 ..... 지금 유럽에서 반난민.반이민으로 돌아선게 아닌가 ?
    메르켈이 이미 정치적으로 끝장난건 ..... 난밈 100만 받아드였기 때문이라는건 이미 모든 사람이 다 알고있다 ..... 저 여자는 절대로 메르켈의 실패를 답습하지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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