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국 유학을 온 이래로 거의 카페 활동을 못하다 다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한국에 '이민청' 을 설립추진 계획에 들어갔단 소식듣고 너무 울분이 터지네요..
안그래도 중국인들을 통해 자긍심과 애국심을 많이 배워오면서 중국안에서 들려오는 탈북자들의 소식에 대해 마음아파하며
또 요즘 KBS에서 방송되고 있는 광개토 대왕이란 드라마를 보면서 가슴이 많이 뜨거워졌는데,
이곳에 와서 한국의 다문화찬양질이 점점 거세지고 있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특히나 결혼이주여성들을 향한 지원이 더 많아진거 같군요..(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해선 점점 말이 많아져서 그런지 정부가 아얘 정리하려나봐요,,더군다나 평창올림픽 개최가 결정지어지면서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해 점점 엄중히 다뤄질듯 해요.. 왜냐면, G20때도 불체자들 추방을 위해서 엄청나게 단속했었잖아요)
이들이 그냥 외국에서 어린나이에 시집왔단 이유하나만으로 동정질을 받고 있으니, ㅉㅉ 그들을 동정하는 여론들이 멍청하기까지 느껴집니다..
지금 북한여성들은 몇년전만 하더라도 술집이나 노예로 팔려갔는데, 지금은 인터넷 성매매 채팅사이트 같은데에 주로 팔린다고 하는데, 이게 다행인지 아닌지 몰라도, 주 고객층이 한국남성들이라(참고로 중국의 성매매와 관련된 상업의 주고객층이 아이러니 하게도 한국남성들입니다..-0-) 그런 덕에 북한여성들이 많이 탈출된다던데,
어쨌든, 그런 뉴스들을 접하면서 (중국매체가 아닌 조선족들이 이용하는 매체 보면 이런 뉴스들 많이 있어요)
북한여성들이 저렇게 노예로 살면서 어떻게서든 살아가려고 하고 또 다른 탈북자들이나 새터민들은 한국땅에 와서도 도와주는 이가 별로 없어서, 이주 여성들 보면 참 잘먹고 잘산다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을만큼 현실이 참 냉정한건지 멍청한건지 모르겠네요...
지금 제가 중국에 있고 또 탈북자들을 상대로 하는 선교센터나 자원봉사단체가 중국에도 많이 있지만, 아무래도 탈북자들을 상대로 하다보니 언론에는 잘 비춰지지 않기에 여기서라도 좀 개인적으로 나마 봉사활동 지원을 하고 싶은데, 어찌 연락처를 따로 못찾겠네요... 아무래도 한국에 가서 새터민단체로 따로 자원할 생각도 있긴 합니다
어쨌든, 요근래 이런 소식만 들리는게 아니라 전쟁관련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전쟁'이란거 당연히 무섭지요 치명적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런 다문화 찬양관련 소식이 들려지면 어쩌면 통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라도, 혹은 한국에 뿌리내려고 하는 외국인들의 피들을 제대로 청소하기 위해서는, 어쩌면 전쟁이란게 다문화로부터 우리의 정체성이나 역사 그리고 겨레성을 지켜줄수 있겠다라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되더군요, 여러분들도 예전에 북한이 연평도사건을 비롯해서 그 이전의 서해교전등등의 여러 도발이 발생하였을때마다 분명 외국인들이 하나둘씩 비행기를 타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버리고 또 연평도 사건에서도 이주여성들중에 몰래 남편집을 나온 경우도 많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실재로 터지면 오죽할까요?
아니면 주몽때와 마찬가지로 삼국사기와 발해사혹은 더 오래전의 고조선 시대의 내용을 그린 역사극이 지속적으로 방영이 된다면, 또 그런 사극들이 일반드라마의 수보다 더 많아진다면,,,; 어떨까요?
주몽이란 사극이 방영되고 나서 알게모르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진 애들부터 자기나라에 대해 정체성을 의식하고 사는 젊은층들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런걸 느끼고 나서야 우리가 다문화를 받아들이고 말고 하는 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하기전에 교육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고 또한 느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엔 나이가 어릴수록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한글이 아닌 영어부터 가리키려고 하는데 그런 풍조현상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영어 중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외국어를 배워보셨거나 번역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국어를 못하면 영어도 못하거든요? 자국의 언어를 익히기 전에 다른 나라 언어를 익히게 만드려는 요즘 교육의 풍조가 너도 나도 하게 되니깐 사회문제로 여기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또, 방글라데시나 파퀴애들이 한국여성을 넘보려는 이유가 한국국적취득에 있거나 그냥 자신의 욕정을 채우려는 심보에 있는데 사실 그와 관련된 글을 지금까지 이 카페와 또 이카페와 자매를 맺고 있는 다른 카페의 글을 읽다보면 외국인에 대한 환상을 가진 여성들의 문제도 크다고 생각이듭니다.
물론 전 여성인지라 한국여성들은 "싸다" 라는 얘기들에 대해 많이 부정하고 싶지만, 제가 중국 유학 오면서 아는 오빠를 통해서
깜짝 놀랄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고로 산동성 청도라는 곳에 있습니다. 이곳은 한국인들이 많이 거주해 있어서 왠만한 한국사람들 알겁니다.
그래서 이곳의 상업도 역시 한국사람들을 주 대상으로 일하다 보니깐 대개 룸싸롱이나 단란주점 같은 곳이 KTV라고 해서 Korean TV 라고, 간판을 걸어놓은 단란주점이나 룸싸롱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에 한국여성들이 아가씨로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 한국의 성매매 단속때문에 일본으로 넘어간 성매매 여성들이나
원래 직업여성으로서 한국에서 넘어온 아가씨라고 생각을 했지만 아니랍니다.
그냥 일반 한국유학생인데, 지갑도 채우고 또 즐길걸 즐기기 위해 그리고 이곳에 한국인들보다 이제 외국인들이 주로 또 많이 늘어나다 보니깐 그런애들때문인 경우도 있어서 그런곳에 일하는 거 같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오빠께서 자기 동기도 어느룸싸롱에 있다는 얘기를 하더군요-0-, 생각외로 이런애들이 많대요)
또 그래서 그런지 요즘 한류열풍도 있고 또 일부 싼 행동들을 보이는 여성들 때문에 중국남성들이 한국여성을 성적인 매력을 느껴서 많이 밝힌다고 하더군요..-0-
(또 중국여성들이 기가 쌘것도 있고요)
언젠가 우연치 않게 이태원클럽에 관련 사진들이나 청담동 클럽 사진들에 비춰진 여성들이 대개 보면 외국인들과 다정한 사진을 찍은 장면들이 많은데(흑인도 상관없이;;)도대체 무엇때문에 여성들이 이러는지 모르겠군요...
(>우선 여기서 여성비하라는 불쾌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있을거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분명 여성비하는 아닌데,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엄연한 사실들을 놓고 얘기하는 것이다 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래서 한국유학생들 중 남학생들 중 일부가 한국여성들이 외국남성들에게 다가가려 하거나 외국남성들이 한국여성들에게 데쉬의 목적이든 친구로서 지내기 위한 목적이든 상관없이 그런 모습들을 보면 불안 반 불쾌감 반의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물론 순수하게 영어를 배우기 위한 목적으로 친구하는건 할말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의 허영심으로 외국인들에게 싸디싼 한국여성이란 얘기를 듣게 만드는것만큼 화를 내게 만드는 것은 없지요..
또 전 기독교인이지만, 교회를 다니면서 느낀것이, 아무래도 다문화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지 받는 이유중에 하나가 기독교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솔직히 한국 주류를 이루고 있는것중에 하나가 기독교잖아요.. 물론 이런생각 갖기엔 부정도 하고 싶진 않지만 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제가 기독교라는 종교로부터 등을 돌려야 할것인가 말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한번은 방글라데시인들에 대해 제가 혐오감을 느낀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외국인을 따로 상대로 예배를 드리는 공간을 따로 만드는 교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것도 느꼈지만, 그런 혐오감 덕에 제가 당시의 같은 교회 언니가 그렇게 따지면 너도 외국나갈때 차별받아야겠구나, 라고 따지던데 그때 못때려도 한대라도 칠걸 그랬나봐요-0-;;
기독교인들이 아무래도 인류의 사랑을 갖다가 다문화로 잘못이해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네, 사랑은 사랑인데,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이방문화를 들이라고까지는 말씀하지 않으셨거든요??
또 분명 이방문화에 대한 경고까지 얼마나 하셨는데-0- (솔직히 다문화 선동질덕에 이슬람이 점점 유입되려는거 아닙니까?)
제가 그런 모습들을 접하면서 기독교인들도 착한척 하는 가증거리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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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래그타임 작성시간 11.07.12 기독교, 불교, 다 다를것 없지요... 기독교는 단군상 부수고 다니고 임진왜란을 칭송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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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래그타임 작성시간 11.07.14 당시 왜국 장군중 한명이 천주교인이어서 막 이상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대로 이단에서 음해하나보다... 했는데 아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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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imePlay 작성시간 11.07.12 한국 독립운동가 후손이나 독립운동가,불쌍한 노인 장애인들 보살펴줄 생각을 안하고
툭하면 우리나라사람 상대로 사기나 치는 븅1신 같은 외국 새뀌들만 지원하니 에휴... 나라앞이 무슨 다크초콜릿 같네....
봐도 어둡고 삼키면 매우 쓴 다크초콜릿같은 나라앞이여 아........(다크초콜릿=카카오99%함유된 아주 쓴맛의 초콜릿) -
작성자앙드레하우스 작성시간 11.07.13 외국나가 몸파는 매춘녀들도 그렇고 병역문제도 그렇고 해결방법은 경기도 외곽지에 집단 사창가를 형성해주는것과, 병역문제의 근본문제해결은 모병제로 변환뿐입니다. 문젠 아무도 나서지도 않는다는것이구요. 다문화에 대해선 기독교측( 목사의 상당수가 미국에서 공부했거나 혹은 재미교포계열등 친미파들임) 과 미국이 절대적으로 배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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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생마준 작성시간 11.07.26 사려깊은 글 잘 읽었습니다. 국가와 민족의 앞날이 걱정입니다. 아, 요즘에 고구려 이전의 상고사에 대해서 공부하기 위해 한단고기를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단기고사나 규원사화 등의 역사책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일제와 이조가 말살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이렇게 한민족의 상고사를 전하는 책들은 남아 있으니까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신시개천의 주체는 단군이 아니라 환웅이라고 합니다. 지금 개천절의 의미도 바뀌어야 한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