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앙드레하우스작성시간11.07.13
외국나가 몸파는 매춘녀들도 그렇고 병역문제도 그렇고 해결방법은 경기도 외곽지에 집단 사창가를 형성해주는것과, 병역문제의 근본문제해결은 모병제로 변환뿐입니다. 문젠 아무도 나서지도 않는다는것이구요. 다문화에 대해선 기독교측( 목사의 상당수가 미국에서 공부했거나 혹은 재미교포계열등 친미파들임) 과 미국이 절대적으로 배후라고 봅니다.
작성자야생마준작성시간11.07.26
사려깊은 글 잘 읽었습니다. 국가와 민족의 앞날이 걱정입니다. 아, 요즘에 고구려 이전의 상고사에 대해서 공부하기 위해 한단고기를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단기고사나 규원사화 등의 역사책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일제와 이조가 말살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이렇게 한민족의 상고사를 전하는 책들은 남아 있으니까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신시개천의 주체는 단군이 아니라 환웅이라고 합니다. 지금 개천절의 의미도 바뀌어야 한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