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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선동질, 아아아 진짜 미치겠네요-0-

작성자정정당당코리아| 작성시간11.07.12| 조회수21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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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선달 작성시간11.07.12 기독교가 큰역할을 하고 있는거 실제상황이지요.기독이 그런 짓을 하는 목적과 그들의 지상과제는 여기 분들도 대체로 짐작을 하실겁니다. 그나저나 중국까지 가서도 겨우 중국놈들에게 몸을 팔아대다니요, 참 걱정됩니다.
  • 작성자 래그타임 작성시간11.07.12 기독교, 불교, 다 다를것 없지요... 기독교는 단군상 부수고 다니고 임진왜란을 칭송하고
  • 답댓글 작성자 래그타임 작성시간11.07.14 당시 왜국 장군중 한명이 천주교인이어서 막 이상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대로 이단에서 음해하나보다... 했는데 아니더라고요.
  • 작성자 HimePlay 작성시간11.07.12 한국 독립운동가 후손이나 독립운동가,불쌍한 노인 장애인들 보살펴줄 생각을 안하고

    툭하면 우리나라사람 상대로 사기나 치는 븅1신 같은 외국 새뀌들만 지원하니 에휴... 나라앞이 무슨 다크초콜릿 같네....
    봐도 어둡고 삼키면 매우 쓴 다크초콜릿같은 나라앞이여 아........(다크초콜릿=카카오99%함유된 아주 쓴맛의 초콜릿)
  • 작성자 앙드레하우스 작성시간11.07.13 외국나가 몸파는 매춘녀들도 그렇고 병역문제도 그렇고 해결방법은 경기도 외곽지에 집단 사창가를 형성해주는것과, 병역문제의 근본문제해결은 모병제로 변환뿐입니다. 문젠 아무도 나서지도 않는다는것이구요. 다문화에 대해선 기독교측( 목사의 상당수가 미국에서 공부했거나 혹은 재미교포계열등 친미파들임) 과 미국이 절대적으로 배후라고 봅니다.
  • 작성자 야생마준 작성시간11.07.26 사려깊은 글 잘 읽었습니다. 국가와 민족의 앞날이 걱정입니다. 아, 요즘에 고구려 이전의 상고사에 대해서 공부하기 위해 한단고기를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단기고사나 규원사화 등의 역사책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일제와 이조가 말살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이렇게 한민족의 상고사를 전하는 책들은 남아 있으니까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신시개천의 주체는 단군이 아니라 환웅이라고 합니다. 지금 개천절의 의미도 바뀌어야 한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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