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추동 여름 단기사회사업 면접후기 작성자효림|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동걸 작성시간26.06.15 두 발로 시작하는 효림 선생님의 여정에 추억과 설렘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효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동걸 선생님 오랜만입니다.벌써 봄날 책숭이 여행이 지나고 여름이 왔습니다. 여름의 호숫가마을 도서관도 봄날 만큼 정겹고 이쁩니다. 두 발로 열심히 걸어갈 제 여정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걸 선생님의 발걸음도 응원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선웅 작성시간26.06.15 저는 교회를 다녀서요.부적의 효과는 믿지 않고 또 잘 모르지만,가효림 선생님이 얼마나 많은 기대와 준비를 하셨는지 알 수 있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효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관장님 기대하던 호숫가마을도서관에서 면접을 볼 수 있음에 영광이었습니다. 저도 부적의 효과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부적은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한 아이들과의 만남 자체가 행운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수현 작성시간26.06.17 동화 한 편을 읽은 것 같아요.아무래도 아이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귀한 마음이 효림 선생님이 배고프시지 않게 마법을 걸었나봐요~ 이번 여름 추억 배움 사랑 기쁨 감사가 효림 선생님께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추사팀이 되신 걸 환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효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수현 선생님 안녕하세요!그러게요 아이들이 정말 마법을 부린 것 같은 날이었습니다. 네 이번 여름 추동에서 추억 배움 사랑 기쁨 감사 모두 잘 누려볼게요. 응원 감사합니다. 이렇게 시작 전부터 응원을 받으니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제 글을 '동화' 라고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들어본 표현이라 더 기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