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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박영선 집사님입니다. -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

작성자양현락|작성시간13.04.08|조회수109 목록 댓글 1

 

꽃 보다 아름다우십니다. 집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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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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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느티뫼(신정섭) | 작성시간 13.04.19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저희 가족도 대청교회 새내기입니다.
    성도님들과 열심히 교제하여 평온에 가득찬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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