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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집사님입니다. -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

작성자양현락| 작성시간13.04.08| 조회수9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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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느티뫼(신정섭) 작성시간13.04.19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저희 가족도 대청교회 새내기입니다.
    성도님들과 열심히 교제하여 평온에 가득찬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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