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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하시면서도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셨던 하느님!

작성자Vincent|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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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글라라 작성시간26.06.12 우리를 향한 극진한 하느님 사랑의 마음, 곧 예수 성심이 가장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매일의
    성체성사를 통해 그분의 따뜻하고 자상한 마음을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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