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022년 임금교섭 및 단체교섭 잠정합의 안내] 대신증권 역사상 가장 큰 폭의 임금상승 및 노동조건의 개선!
작성시간22.03.25 조회수5932 댓글 59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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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2.03.29 정말 정말 영업 정책 심각히 문제 많아요
공모주 고객 당사 고객화 몇퍼센트나 가능하냐고?? 30% 40%?????
공모주 세번하면 대한민국 공모주 고객 모두가 대신증권 고객화 되겠음
제발 낭창하게 물어보는 척 얼마 가능합니까? 몇개 가능합니까? 몇프로 가능합니까?
이딴 소리 좀 안했으면
뭐 말같은 소리를 해야 답을 하지
공모주 고객화 4-50프로 적어낸다고 그게 됨????
위에서 체계적으로 조사를 하고 적절한 수치를 찾아서 적절한 전략과 목표와 보상을 제시해야지
닥치고 얼마할래? 끝!
이짓만 무한 반복
어차피 돈은 주식 약정으로 주면서
나만 이상한게 생각하는 건가??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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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2.03.29 현재의 리테일 정책은 정말.. 직원과 회사를 위해서라도 전면 수정 되어야 합니다. 목요교육 자료가 MZ 세대는 Why? 에 대한 이해가 되어야 동기부여가 된다는 내용이더군요. 비단 MZ세대 뿐만이 아니라 소통을 해보면 거의 모든 영업직원들 그리고 지점장들도 현재의 ISA, ETF/리츠 평가 항목이 Why? 영업전반을 좌우하는 KPI가 되어야 하는지 이해도 못하고 설명도 못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조직의 리더들은 직원들에게 Why?를 설명하고 How?를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이런 직원들의 염려가 단순히 ISA 실적 하기 싫어서 내뱉는 불평불만으로 치부될까봐 염려 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대신증권 영업직원들의 1인당 수익발생금액이 증권사 중 최하위권인것이 과연 직원탓에 기인한것일까요?
리테일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자리에 있는분들이 용기를 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런 비합리적인 압박이 지속되면 영업직원들의 사기저하가 지속될수 밖에 없고 결국 우리 회사 기업문화 전반을 후퇴시킬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