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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룡 대신증권 회장, 적자는 남 탓?...실적 악화에도 연봉 ‘TOP’…직원은 구조조정, 비난 봇물

작성시간14.08.26| 조회수607|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14.08.26 나쁜 사람들 당신들은 그 죄값을 받아야 될것이다
  • 작성시간14.08.26 그웃는얼굴에 침을 밷고싶다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8.26 전 이미 뱉었습니다
  • 작성시간14.08.26 이 어려운 싯점에 고양회문회장 10주년 추도를 성대하게 한다는 말이 있던데 ... 무슨 경영을 알까요...직원 들만 죽어 나는구나 낙인 당해 고객 한데 죄인 취급 당하는데 ..
  • 작성시간14.08.28 안녕하십니까. 이남현 지부장입니다
    직원 여러분의 비통한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가슴 아픕니다. 그러나, 우리는 대화의 파트너로서 경영진을 인정해야 합니다. 흥분된 마음 가라앉히시고 인간적인 비난을 하는 부분 자제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14.08.31 맞습니다..
    사석에서 술자리에서는 충분히 임금 욕도 많이 할 수 있지만, 이렇게 공개된 자리에서는 건전한 비판의 수준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건전한 수준에 머물기 힘들만큼 진짜 욕이 목구멍까지 나오지만... 감정싸움으로 가봐야 우리에게 이익될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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