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해발 2천의 고지는 캄보디아이다. 인구 1만여명의 소수민족 쁘랑족이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운남성 산속에서 살고있다. 그곳이 바로 중국 보이차의 고향 징마이산(景迈山),,,조상을 잘 만나 차 재배로 민족이 대대손손 풍요롭게 살고있다. 1천여년전 傣族(따이주)며느리를 맞이하여 산속 야만에서 Hinayana(소승불교)로 문명을 이루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있다. 며칠동안 5년전과 많이 바뀌어진 오늘의 ,普洱 景迈를 둘러보았다. 하루 7곳의 차원을 방문하고 차와 50도 곡주를 안주 없이 함께마시는 경험도 새롭다. 생차와 숙차 홍차와 백차 古树茶와 전답차(台地茶)를 맛볼수 있는 운남성 푸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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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권기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7 맞아 종류도 많고, 잎도 섞어서 가공 하기도 하지. 주용이 말대로 차에 관심있으면 이곳을 둘러보고 직구매 해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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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주용 작성시간 20.06.06 보이차를 종철이 덕분에 맛보고,
중국에서 기원이한테서 또한번 느껴보고,
제대로 맛을 알게 되었네요.
그맛에 그향에 취하지 않을수가 없었지요.
차나무가 엄청나구나.
언젠가 기원이랑 운남성 갈날이 있겠제 ㅋ -
작성자박성규 작성시간 20.06.06 내도 저런 보이차가지고 있었는데
다른 교수님 얼마전에 드렸드니 너무 좋은 차를 주셨다고 하던데~~
내가 물을 잘 안먹어서 차도 음료도ㅋㅋ
이제 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소~~ -
답댓글 작성자권기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7 보이차는 운반을 좋게하려고 357그램 병차(饼茶)로 만든게 일반 사이즈인데, 사진처럼 먹기좋게 최근에는 200그램이나 엽전 크기의 작은 사이즈도 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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