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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를 찾아서 V1

작성자권기원| 작성시간20.06.06| 조회수5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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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2대 정성희 작성시간20.06.06 사람사는 모습은 거기서 거기같은데 이런 낯선 풍광을 보고 있으면 다를것도 같습니다.저기서 마시는 보이차는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코로나로 여행은 꿈도 못꾸지만 선배님 덕분에 안방여행합니다.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권기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7 때로는 익숙함을 벗어나 일탈을 하려는 몸부림으로 살고있죠. 보이숙차는 맛이 순하고 담백한 냄새가 보이 생차는 떪고도 향긋한 맛이 나죠 좋은차는 마신 후 혀에서 침이 고이면서 달다름한 맛이 느껴지기도 하지요. 후배님도 차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즐기시길...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이상문(諸業卽修行) 작성시간20.06.06 보이차가 중국에서.사보니 참 비싸더라.
    가짜도 많아.잘 사기도 힘들고..
    그래도 참 좋은 곳 때가 덜묻은 곳에 여행한 것 같아. .사진이 다들 정겹네..
  • 답댓글 작성자 권기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7 맞아 종류도 많고, 잎도 섞어서 가공 하기도 하지. 주용이 말대로 차에 관심있으면 이곳을 둘러보고 직구매 해도 좋지...
  • 작성자 이주용 작성시간20.06.06 보이차를 종철이 덕분에 맛보고,
    중국에서 기원이한테서 또한번 느껴보고,
    제대로 맛을 알게 되었네요.
    그맛에 그향에 취하지 않을수가 없었지요.
    차나무가 엄청나구나.
    언젠가 기원이랑 운남성 갈날이 있겠제 ㅋ
  • 답댓글 작성자 권기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7 일정 한번 잡을 수 있어요. 시간되면 말만 하세요. 오토바이로 바로 출발...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박성규 작성시간20.06.06 내도 저런 보이차가지고 있었는데
    다른 교수님 얼마전에 드렸드니 너무 좋은 차를 주셨다고 하던데~~
    내가 물을 잘 안먹어서 차도 음료도ㅋㅋ
    이제 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소~~
  • 답댓글 작성자 권기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7 보이차는 운반을 좋게하려고 357그램 병차(饼茶)로 만든게 일반 사이즈인데, 사진처럼 먹기좋게 최근에는 200그램이나 엽전 크기의 작은 사이즈도 있음...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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