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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하느님, 한얼님) 부름 참위환한 한얼말씀 개천4467년 3월10일(단기4343년)

작성자환터흼| 작성시간10.03.10| 조회수13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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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환터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10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좋은 부름이 있지만 참 위(으뜸) 우리 모두의 어버이라는 부름으로 부르는 것이 모두가 함께 한결 더욱 참위한배(세검한몸: 한배임,한배웅,한배검)붙이로 가는 옳고 바른길이라 생각합니다. 참위환한-우리모든-내한배어버이-흼이시여 한결같이 우리 모두에게 거룩하고 밝으신 참위환한흼으로 맑고 깨끗하게 감싸 안아 어루만져 주시고 우리 모두를 낳아 살려내는 참흼햇살과 같은 흼빛을 골고루 가득히 내리 쬐어 끊임없이 북돋아 주소서 참위환한 환흼한얼 한얼참흼 참흼환을
  • 작성자 문희주 작성시간10.03.10 하느님 명칭을 계속 파고 드시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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