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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일기-7

작성자연당| 작성시간08.02.27| 조회수6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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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zer 작성시간08.02.27 강촌의 강과 물고기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대자연 속의 교회를 들으며, 우리나라에 처음 온 선교사들이 바라봤던 옛시골 풍경과 사정도 이와 마찬가지였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해외선교를 하시는 분들의 열정과 사랑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목사님내외분 늘 건강하시고, 주님이 목사님의 선교사역에 늘 동행하시어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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