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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태사공과 낭중공 추향제 봉행 (2)

작성자권영한카페지기(상민24)| 작성시간17.12.21| 조회수5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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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권영철(호민2) 작성시간17.12.22 그래도 우리 문중의 영훈 형님 모습이 보이니 든든하고 좋습니다.
    아직 한번도 가보지는 않았지만 이렇게라도 볼 수 있으니 집안에 대한 자긍심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영한 형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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