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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 대객기 물때. 명절 잘 보내셨어요 ?

작성자대상순희| 작성시간19.02.11| 조회수66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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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숨은꽃 작성시간19.02.11 명절 잘 보내셨지요?
    쉴때는 확실히 쉬어줘야 하는데 것도 해본 사람이 잘하는지라~~^^
    지금부터 슬슬 쉬는 연습도 하시고 여행도 다니시고 그러세요
    안그럼 갑자기 시간여유가 많이 생겼을때 언니처럼 일하는게 더 좋다고 할수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대상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1 ㅎㅎ 그런거 같아요..
  • 작성자 최송화 작성시간19.02.11 순희님도 요라구 여유로울때 바람도 쏘이시구 맛집에도 다니시면서 힐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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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대상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1 명절 음식 처리하느라 맛집은 생각도 못했구만요~~ ㅎ
  • 작성자 웃는손 작성시간19.02.11 글을 참 쓰세요 순희님
    생선이 없다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끌어내고 ...

    순희님 올내는 더욱 번창 하시고요 ..담근 갈치젓 판매 완료 ㅠ.ㅠ 아쉽!!
  • 답댓글 작성자 대상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1 아이구... 저희가 소량으로 담군거라 빨리 소진되었어요.
    늘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남해춘 작성시간19.02.11 나이를 먹는건 살 날이 얼마 안 남은거지만 한편으론 추억이 많아 기억할께 많아서 할 이야기 보따리가 많아진다고합니다.하지만 아쉽게도 옛날 화로에 고구마 구워가며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에 귀 쫑긋하던 어린 아이들이 지금은 없습니다!옛날 이야기하면 그저 가난했던 옛날 또 그 이야기냐는 핀잔만 있지요~~ ^^ 요즘은 나 빼고는 다 부자 같아요!조급해하는 사람이 없는듯....아이들도 집사람도 그리고 ,,,, 나만 바쁘지요~어제처럼 바쁘고 내일도 바쁠꺼고 그리고 또 다음날도~
  • 답댓글 작성자 대상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1 요즘 아이들은 어른이 되었을때 추억할수 있는게
    우리 세대와는 다를거 같아요.
    나이들어 갈수록 바쁘게 살아도 건강하게 주어진 삶을 살아갈수 있다면
    그게 잘 사는거겠죠...
  • 작성자 예쁜미소 작성시간19.02.11 순희님 명절 잘보냈지라~
    엄마같은 언니사투리가 너무 정겹게 느껴지네요. 제 외가는 목포남교동이고 시집도 전라도인지라 전라도 사투리쓰시는 어른들보믄 형님같고 언니같아 마음이 푸근하고 행복한에너지가 덩실덩실 올라오네요~까페에 올려진글들 다 모아서 모음집엮어내면 참 좋겠단 생각해보내요.올해도 맛있는생선 기대해볼께라~
  • 답댓글 작성자 대상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1 예쁜미소님도 명절 잘 보냈것지라~~ ㅎㅎ
    올해는 풍어가가 울려퍼지는 날이 더욱 많기를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 미소야 작성시간19.02.11 주인장 글을 읽을 땐 항상 '순희씨' 라는 따뜻한 사람이 꾸밈 없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순희씨의 까페 글을 엮어서 에세이집을 내보시는 건 어떨까~~? 추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대상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3 아이구...부끄럽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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