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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윤 작성시간15.11.18 그렇게 좋던 날씨가 때라도 맞추듯이 심퉁을 부리는 것이 가을 답지 않습니다.
버리실 필요없구요. 곰팡이 핀곳만 칼같은 걸로 삐져 내십시요. 냉장고에 두셨다가 좋은 날 말리셔도 될 듯 합니다.
방부처리하지ㅜ않고 말리시면 원래 검은빛이 납니다. 습도가 높을수록 더 검은빛이 돕니다.
육포도 집에서 만드시면 검은색입니다. 시중의 붉은색이 나는 육포는 약품처리한 것입니다.
곶감도 유황처리를 하여 먹음직스런 붉은색을 내기도 합니다. 곰팡이만 도려내시면 됩니다. 대봉꽂감 맛이 끝내줍니다. 반건조나 좀더 많이 말리신 후에ㅜ냉동보관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