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봄맞이 가자 작성자김창실| 작성시간09.02.10| 조회수3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호갑수 작성시간09.02.10 아스라히 기억을 일깨우는 봄의 정경이 눈앞에 다가옵니다...방죽골 탱자나무 울타리옆 오솔길...그 길에서 보면 신학교 보리밭이 보였지요...봄 소식을 가장 일찍 전해주던 녹색 보리밭 정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창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0 그렇군요 그러고 보니 푸른 싹을 떠 올리려면 보리밭이 있는 것을... 그 생각은 못하고...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長樂山人 이종인 작성시간09.02.10 다 놓고 비우고/ 강둑으로 가자/ 언 강물 녹으니/ 봄맞이 가자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창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0 친구야, 봄맞이 가자...다 놓고 비우고...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