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디를 걷고 계시나요? 작성자김범준| 작성시간12.07.26| 조회수256|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범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6 자신을 가다듬기 위해 쓴 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근아 작성시간12.07.26 참 공감이 가는 그런 글이네요...다들 힘냅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am1210 작성시간12.07.26 범준님의 글을 읽고 있으니 지금제 심정을 말하고 있는것같네요.제신랑 2년6개월만에 간암재발이 되어서 20날에 수술받았거든요...모든면에서 힘들고 지치고 그러합니다...시간은 지나가기 마련이라지요???그렇게 믿고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범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6 글쓰기, 카타르시스의 과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종종글을 쓴답니다. 그렇게 이겨내는 거지요.저도 아내를 암으로 먼저 보냈습니다. 힘 내시고, 마지막 시간까지 의미있게 사용하십시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원-김선달 작성시간12.07.26 시간이 멈춘다는것과 흐른다는것.죽음과 삶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아 작성시간12.07.26 지금 어느길을 걷고있는지 잘 살펴보고 다음 갈길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능력 작성시간12.07.26 저도 힘든길을 걷고 있습니다 죽고싶을 만큼 ...그러나 유일신을 의지하며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좋을때 친구라던가..알랑거리던 친구들도 수술 3번째엔~아프단 말에 귀를 막고 외면하고..참~ 세상 어렵고 덧없네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천국에 갈때까지 이겨 내야지요겪을땐 힘들지라도 그것또한 지나가리라....희망을 염두에두고 우리모두 힘 냅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범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8 우리 힘 내게요.마지막 순간까지 의미 있게 살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