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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린두 작성시간 26.06.03 잊어버린다고 잊혀지지는 않지요.
참 묘한 것이 애를 쓰면 더욱 커지는 그리움이죠.
차라리 미워하지 않는 것이 더 편안해 지지 않을까요.
논길님의 글에는 늘 그 사람이 있더군요.
심연에서 함께 살아가는 그 사람
그렇게 세월이 가겠지요.
논길님 오늘은 많이 덥네요.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만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오늘 바쁜 하루 잘 보내셨겠죠.
거리가 조용해졌습니다
그 시끄러운 소음에 얼굴 찌푸렸는데....
제 글에 그 사람요?/
실은 타령 글은 쉽게 올릴수있지만 다른글은
고심을 짜내야 이루어지는게 싫어서
요즘 타령글만 올리고 있네요..ㅎㅎ
고요해진 밤을 만났으니 기쁜 얼굴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홍종흡 작성시간 26.06.04 바쁘게 살아가면서
늘 궁굼한 생각에
눈 감으면 나타나
곁으로 다가오는 얼굴 ㅡ
아주 잊혀질까 염려스러움에
조금 더 눈 속에 그려봅니다.
즐겁게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논길 구영송 시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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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반갑습니다
종종 들리시지 않으니 만나기 어렵네요
아코디온은 여전히 .... 연주하시고 계시겠죠.
부럽네요 -
작성자소솔대 작성시간 26.06.07 논길님 투표일에 글을 올리셨군요
저는 가족들이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져
있으니 휴일에는 더 바쁘네요 그러니 카페에
들어올 짬이 안 나네요
장봐서 김치담으랴 갔다주랴
이제야 들어 왔구만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