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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아야 그려지는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시간26.06.03|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편지지와 음악은
    영상 편지지방에 맘짱님이 올려주셨습니다.
  • 작성자 터프가이 작성시간26.06.03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논길운영자님
    좋은 시간 함께한답니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안녕하시죠....
    찾아주시니 기쁘고
    마음에 활짝 웃음꽃이 피네요
    오늘 투표일이니 바쁘신 걸음 하셔야겟어요
    좋으날 되시고
    행복한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향기이성지 작성시간26.06.03 소중한 사람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는 것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향기 시인님 건안하시죠
    밝은 날입니다
    놓아주신 커피 마시며웃네요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동트는아침 작성시간26.06.03 좋은글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반갑습니다
    건안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린두 작성시간26.06.03 잊어버린다고 잊혀지지는 않지요.
    참 묘한 것이 애를 쓰면 더욱 커지는 그리움이죠.
    차라리 미워하지 않는 것이 더 편안해 지지 않을까요.

    논길님의 글에는 늘 그 사람이 있더군요.
    심연에서 함께 살아가는 그 사람
    그렇게 세월이 가겠지요.

    논길님 오늘은 많이 덥네요.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만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오늘 바쁜 하루 잘 보내셨겠죠.
    거리가 조용해졌습니다
    그 시끄러운 소음에 얼굴 찌푸렸는데....

    제 글에 그 사람요?/
    실은 타령 글은 쉽게 올릴수있지만 다른글은
    고심을 짜내야 이루어지는게 싫어서
    요즘 타령글만 올리고 있네요..ㅎㅎ

    고요해진 밤을 만났으니 기쁜 얼굴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홍종흡 작성시간26.06.04 바쁘게 살아가면서
    늘 궁굼한 생각에
    눈 감으면 나타나
    곁으로 다가오는 얼굴 ㅡ

    아주 잊혀질까 염려스러움에
    조금 더 눈 속에 그려봅니다.

    즐겁게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논길 구영송 시인 님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4 반갑습니다

    종종 들리시지 않으니 만나기 어렵네요
    아코디온은 여전히 .... 연주하시고 계시겠죠.
    부럽네요
  • 작성자 소솔대 작성시간26.06.07 논길님 투표일에 글을 올리셨군요
    저는 가족들이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져
    있으니 휴일에는 더 바쁘네요 그러니 카페에
    들어올 짬이 안 나네요
    장봐서 김치담으랴 갔다주랴
    이제야 들어 왔구만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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