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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솔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침님 감사드려요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여 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
작성자린두 작성시간 26.06.11 친구가 많이 보고 싶겠습니다.
지난날을 생각하면 이곳 저곳에서 함께했던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시금치를 좋아했던 친구로 기억하는
그 친구는 지금도 시금치를 좋아 하겠지요.
소솔대님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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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솔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린두님 반갑습니다
늘 사랑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행복이 넘쳐나는
시가이 되시길 바래요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시간 26.06.17 늦게 들어와 소솔대님을 찾으니 참 ----없네요
왜 요즘 저보다 더 게으르신가요>
아니면 더 바쁘신가요/\
소생야 몸이 허락은 해주지 않으니 겨우겨우 앉아봅니다만
우리 소솔대 시인님은 건장 하신데....ㅎㅎ
시금치 비빔밥 먹고 싶다
쓰윽 쓰윽 비벼서.... 아..
행복하신 웃음 잃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저 기쁨으로 옷 입으시고
밝은 모습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