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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을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용연지킴이님 오늘도 다녀 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곳은 벌서 기온이 32도 한 여름 날씨 입니다
제주도는 지금 한참 지내시기 좋은 날씨이겠지요
봉숭아 꽃물 들이던 시절 까마득 지나 갔지만
여전히 꽃 모습은 그때 그대로 추억을 부릅니다
용연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면서
늘 행복으로 걸어 가시는 멋진 여름에 날들이 되십시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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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하트 작성시간 26.06.16 안녕 하세요..노을풍경시인님
오늘도 귀하게 담아 주신 글..
예쁜 꽃 물을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추천..3 드립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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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을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핑크하트님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지요
오늘도 함께 머물러 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나날이 다워 가는 날씨에 늘 행복하시고 편안하신 밤이 되십시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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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시간 26.06.17 노을 풍경시인님....
참 오랫만에 접하게되었네요
예쁜 꽃물을---장독대옆 봉선화를
어미니의 손으로 물들여주던 모습을
그려봅니다
아름답습니다
곱습니다
여인네 들은 남정네들 보다 한가지 더 아름다운추억을 갖고 사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노을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논길님 찾아 주셔서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세월이 갈수록 추억만 쌓이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도 안녕 하시었지요
지금 사람들은 모르는 이런 예쁜 날들을
오늘도 마음 속에 그려 봅니다
벌써 많이 더웁습니다
논길님 늘 행복 하십시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