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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였던 우리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맘짱님이 이미지와 음악을
    영상 편지지방에 올려주셨습니다
  • 작성자 노을풍경 작성시간26.06.17 우리의 지나간 시간들은 그야말로 마음안에 만 남아
    그리움을 부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곱고도 아름다운 시향에 좋은 시간으로 함께하고 갑니다
    벌써 한 여름처럼 많이 더웁습니다

    논길님 오늘도 마음만은 경쾌하시고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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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편안하신듯 하여 반갑습니다
    올 여름은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
    늘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건강 하신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사랑천사 작성시간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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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다녀가셨네요
    고맙습니다
    유월의 더워지는 기온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동트는아침 작성시간26.06.17 좋은글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반갑습니다
    늘 발걸음 주시니 감사드림니다
  • 작성자 터프가이 작성시간26.06.17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논길 운영자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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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수고하십니다
    오늘 후덥지근한 날 기쁘게 보내셨죠

    행복한 저녁보내시고 늘 밝은 시간되시길
  • 작성자 린두 작성시간26.06.17 하나였던 우리
    언제까지 그대로 하나였으면 좋겠지만
    처음부터 둘이 되게 정해져 있는 것이죠.
    거부할 수 없는
    아픔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해야 하나요.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거죠.

    논길님 오늘도 화창한 날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그러게요.
    잘 살아왔건만 노년에 접어들면서
    거두어 쌓아놓은것 손 펴 보아도
    그저 빈손인것을 ... 그리 잘 살고있다고 했나봅니다
    다 그저 허물이 더 크더이다 ㅎ

    린두님의 좋은 저녁되시고
    올여름 기쁨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향기이성지 작성시간26.06.17 수고 하였어요.
    즐거운 저녁 좋은 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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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향기 시인님 또 하루를 손흔들어 보내네요 ㅎ
    웃음 그득한
    저녁되시고 내일의 밝은 꿈을 만들어보시길 ..
  • 작성자 토 애 천 작성시간26.06.17 이제는 우리의 마음 강에만 흐르고 있으니
    그 귀절에서 왠지 울컥하네요
    사랑은 그렇게 흘러 흘러 저 만치 가나 봅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토애천 시인님 건안하시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고
    밝은 얼굴로 좋은 시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松山 차원대 작성시간26.06.17 아름답네요
    감상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반갑습니다
    좋은 밤되시고. 건필하시길바랍니다
  • 작성자 소솔대 작성시간26.06.18 사람은 누구나 홀로 세상에 왔다가
    홀로 가기에 잠시나마 사는 동안이라도
    외로움을 덜기위해 함께 가는 것인데
    어쩌다가 외톨이로 살아가야 하니
    애석하기 짝이 없지요

    올만에 인사드립니다
    덥지만 숀하게 잘 지내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 논길 구영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자정이 되어야
    하루가 마감되시는분
    참 열심히 생활하시고 부지런하시네요

    오늘 아침은 무지 푹 찝니다
    본격적이 더위와 살아야 할듯합니다
    몸조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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