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무렵 작성자산죽| 작성시간11.12.18| 조회수5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청파 작성시간11.12.18 줄곧 흔들어대는 창문그 너머에선 풍악이 쫒아 오더니산천은 춤사위가 벌어졌다...아~ 급변하는 세상에 나만 편승하지 못한 낙오자로과거 속에서 헤매고 있는걸까내 생에 입춘은 어디 쯤 오고 있을까...우리들의 삶에 시사해 주는 바 많은!~,의미 있는!~,아름답고 고운!~,시향에!~,머물다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파 작성시간11.12.18 산죽시인님!~, 오늘도!~, 아름답고 행복가득한 휴일 되시며!~,더더욱 건안하시며 건필하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