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별과나작성시간24.09.20
우리네 생은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다보니 이마엔 주름살이 겹겹이 물 들어가고 있어요 마치 나뭇잎이 홍조로 물 드시 든후 어찌될까요 갈 바람에 힘없이 떨어지는 낙엽으로 추풍낙엽 ㅎㅎ 풀빛소리 시인님 삶이그러하다 하네요 시문에 머물다 감니다 건강 빕니다
작성자짜하라작성시간24.09.20
출근해서 일 할 셋업(set up)을 하고 쉬며 본 글에서 '삶이 그러하다 하네요' 라는 귀절을 읽고 잠깐동안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이들면 혹자는 지난 날들을 되새김하며 산다지요. 삶에 이제는 초연한듯한 선생님의 글에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시간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