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삶이 그러하다고 하네요

작성자풀빛소리| 작성시간24.09.20| 조회수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린두 작성시간24.09.20 다소 삶에 실수가 있다고 나를 나무라고 탓하지 마세요. '이해하게 되었어요' 잘 하셨어요.
    지난날 보다는 앞날이 중요하잖아요.
    오늘은 종일토록 비가 내리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풀빛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20 여기도 온종일 비가 와요
    왜 이 비가 좋기만 한지 고맙기까지 하네요
    이 비가 그치면 더위도 꺽인다고 하니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산들愛 작성시간24.09.20 저도 나이는 먹었지만 아직 청춘으로 살아 가고 있어요 제가 나이을 많이 먹었는지 실감이 안가요 ~~
  • 답댓글 작성자 풀빛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20 맞죠 ㅎㅎ
    저두 나이를 잃고 살 때가 많아요

    그저 동심으로 살고 픈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별과나 작성시간24.09.20 우리네 생은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다보니
    이마엔 주름살이 겹겹이 물 들어가고 있어요
    마치 나뭇잎이 홍조로 물 드시
    든후 어찌될까요
    갈 바람에 힘없이 떨어지는 낙엽으로 추풍낙엽
    ㅎㅎ 풀빛소리 시인님 삶이그러하다 하네요
    시문에 머물다 감니다 건강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풀빛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20 ㅎㅎㅎ 그 낙엽들 하나 하나에 다가 편지를 적어봐요
    고마웠다고 감사하다고 ...
    마지막엔 사랑 할 수 있어 좋았다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짜하라 작성시간24.09.20 출근해서 일 할 셋업(set up)을 하고 쉬며 본 글에서 '삶이 그러하다 하네요' 라는 귀절을 읽고 잠깐동안 많은 생각을 합니다. 나이들면 혹자는 지난 날들을 되새김하며 산다지요. 삶에 이제는 초연한듯한 선생님의 글에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시간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풀빛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21 감사합니다
    그러네요 초연 해 져 가는 듯 합니다
    흔들림이 많아도
    항상 무게의 중심을 잘 잡아서 걸어 가는 날 되세요
  • 작성자 은향 작성시간24.09.21 풀빛소리 님!
    고운 글
    잔잔하게 흐르는 물처럼
    가슴에 스며듭니다.
    네....저도요.

    비 내리는 주말
    향기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풀빛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21 그런가요 ㅎㅎ
    우리가 어느듯 감정들을 잘 소통하는
    글 벗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