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시 작성자마리아마리| 작성시간24.10.21|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沃溝 서길순 작성시간24.10.21 연시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트는아침 작성시간24.10.21 좋은글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 애 작성시간24.10.21 마리아마리시인님 반갑습니다.엄마 생각은 언제나 불쑥 일어나는 달달하고 걸죽한 추억들이죠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들愛 작성시간24.10.21 저어렸을때 엄마가 감을 따서 볒집으로 역어서 나무에 매달아 놓았다 한겨울에 꺼내면 연시 홍시 가 되있어서 맛있게 먹었던 기역이 납니다. 그때가 그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을풍경 작성시간24.10.21 가을하면 연시 너무 좋지요 저도 너무 좋아 합니다 달콤한 연시 속으로 함께하고 갑니다 마리아마리님 새로운 한주도 더욱 행복 하십시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엔젤 아그네스 작성시간24.10.21 가을을 많이도 사랑하시는 노을풍경님! 늦가을 현시를 보면 지나간 가을의 풍경을 다시금 새기게 하네요..저도 오랫만에 연시와 사라를 많이도 먹었네요. 맛있어도 그렇지만 그 보다는 옛추억이 그리워서 ...먹고 또 먹으면 옛 그리움 해소에 도움이 될까해서요. 추천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린두 작성시간24.10.21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잘 익은 연시, 잘 못따서 떨어지면 털퍼덕 땅바닥에 널부러지죠.얫생각이 납니다.마리아님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