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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창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11 삼계탕을 좋아해서 그런지
사계절 잘 해 먹는답니다
여름엔 조금 더 자주 해 먹고요
넘 자주 해 먹으면
기가 펄펄 살아서
아무데나 휘젖고 다니겠죠? ㅎ
호경이님 명절 앞이라 조금 바빠지죠
저도 그렇습니다
몸만 바쁜것이 아니라
생각도 바빠져요
정성들인 음식으로 조상님께 예도 드려야하고
맛나게 만들어서 재관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좋고...
이런저런 생각으로 이번 차례상엔 무엇을 올릴까
어떻게 만들까로 고민하고 있어요
명절 휴일은 바빠서 제가 전경방에 못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더라도 호경이님께서 이해 좀 많이 해 주세요
그리고 호경이님께서도 바쁘시면 전경방만 활동해주시고
저의 방은 마음만 오세요
좋은하루 (삼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