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과 번안곡 10 - Ace of Sorrow(슬픈 운명) - Brown&Donna / 트윈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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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악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05 아침 햇살에 빛나는 이슬 방울 같은 곡.
그 당시는 견딜 수 없이 힘들었던 시간들이 흐르고 흘러
지금에는 아련한 추억으로 빛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노을진들녁 작성시간 25.04.07 1979년에 번안가요로 들었던 기억이...
하늘멀리 무지개 피어올라 검은 장막 사라지니 물결에 흩어진 모래위에
작은 발자국 새겨보네 이렇게 시작된것 같아요
여자가수 였던것 같은데 40년이란 세월들이 추억속에 있네요 .
좋은노래 들려주신 씨약실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