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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of Sorrow- Brown and Dana (슬픔의 에이스- 브라운 & 도나)

작성자씨악실| 작성시간25.04.05|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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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沃溝 서길순 작성시간25.04.05 Ace of Sorrow- Brown and Dana (슬픔의 에이스- 브라운 & 도나)
    잘듣겠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씨악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5 아침 햇살에 빛나는 이슬 방울 같은 곡.
    그 당시는 견딜 수 없이 힘들었던 시간들이 흐르고 흘러
    지금에는 아련한 추억으로 빛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노을진들녁 작성시간25.04.07 1979년에 번안가요로 들었던 기억이...
    하늘멀리 무지개 피어올라 검은 장막 사라지니 물결에 흩어진 모래위에
    작은 발자국 새겨보네 이렇게 시작된것 같아요
    여자가수 였던것 같은데 40년이란 세월들이 추억속에 있네요 .
    좋은노래 들려주신 씨약실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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