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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해서 시가 쓰여질 때 / 조병화
멀리 떨어져 있는 너와 나의 하늘이 아~~그와 같이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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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 여 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9.04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 이정하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마음 틈새로 자꾸만 보고 싶은
그래서 가슴이 아픈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나는
그런 날이 또 있었습니다. -
작성자산죽1 작성시간 12.09.04 아름다운 영상과 선율이 비내리는 이밤을 더욱 촉촉히 적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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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 여 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9.04 그런가요?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비 내리는 밤 입니다. -
작성자소천 (小川) 작성시간 12.09.05 조병화 선생님의 글과 좋은 음악에 빠져봅니다.
이른새벽 창밖의 빗소리도 한몫 하기에 더욱 좋구요...
고맙습니다. ^*^ -
작성자킹 다윗 작성시간 12.09.05 고맙습니다. 글과음악에 좋은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