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감격이 아직도 작성자초록잔디| 작성시간20.10.26| 조회수213|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눈꽃작은섬 작성시간20.10.26 안녕 초록님어젠 집안에 생일꽃이만발해 초록님 눈과품에 가득 안기었군요그 꽃들을 품에 안고행복해 하시는 초록님모습이 눈에 잡힐 듯 ㅎㅎ그 기분 그 행복 오래도록이어지리라 믿으닌깐요오늘도 행복한 일상되시길여 초록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6 생일꽃이 만발해서하루종일 꽃들과 보냈답니다꽃들과 함께 하니마음이 젊어지는 듯 했답니다늘 함께 해 주시고격려가 힘이 된답니다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눈꽃작은섬 작성시간20.10.26 초록잔디 생일꽃 땜시 마음이 젊어진 것 같다면진짜로 젊어진 것!!왜냐고요?늙음도 젊음도 행도불행도 모두 맘속에있기 때문이져 ㅎㅎ가만, 기분좋으신 날에내가 몬말을 하는건지..울 초록님이 내 글벗이돼주셨응게 감사는 늘 내몫이징~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6 눈꽃작은섬 저도요 ㅎ주고 받는 댓글 속에서로를 알고 격려가 되고용기가 되고 힘이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눈꽃작은섬 작성시간20.10.26 초록잔디 맞아요 가끔 작은 삼촌이란호칭도 써감서 댓글 주고받을 땐 잠시 스트레스가풀릴 수도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워킹 맨 작성시간20.10.26 다복한 집안의행복이 묻어나는 가족모임저도 같이 신이납니다늘~ 행복한 가정 이어가시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6 오랜만의 가족모임꼬마들이 함께 하니그 재롱에 웃음꽃이 피어 나네요함께 기뻐 해 주시니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 인 작성시간20.10.26 나도 막내딸이 딸을 낳아가보고 싶지만 접근 금자라가볼수도 없구 2주후에나조산소에서 나온다니보고싶어도 기다리는 심정입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6 아침마당 출연했던 그 아가씨가막내 인가요 ?요즘은 영상으로 매일 자라는모습 보실 수 있으시지만직접 안아 보시는 그 마음과 감격은 평생 갈 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왕 인 작성시간20.10.27 초록잔디 네 그렇습니디.매일 동영상 보는재미로 삽니다.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꽁지별 작성시간20.10.26 어머나!~잔디님의 보물 생일이었군요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잔디님의 행복한 가정생활이따뜻하게 전해 옵니다더 더욱 행복과 웃음꽃피는잔디님 가정이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6 꽁지별님 !제 느낌이 맞으려나 ?혹시 막내딸이 아니신가요 ?닉이 주는 느낌이어요언제나 축복의 말씀격려의 말씀 감사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꽁지별 작성시간20.10.27 초록잔디 ㅎㅎㅎ빙고!~저는 울 엄니가쉰둥이로 낳으신 막내랍니다그리고 제닉은글 쓰시는 어느 지인님이강원도 산골마을 곰배령에서하루밤 보내시다밤하늘에 별 떨어지는 모습보시고제게 시 한편 선물해 주셨는데그 제목이 "꽁지별" 이었답니다잔디님 강남 한복판에돗자리펴도 되실듯~~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 계 작성시간20.10.26 평범한 일상속에서 소소한 행복이 묻어나는부러운 가정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6 청계님 !일상에서 소소한 기쁨을 누리고행복을 찾아 살아가고 있는것이 감사하답니다별 다른 욕심없이 ~~고운 걸음 댓글 주심에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산댁 작성시간20.10.26 행복이 여기까지 전달 되는것 같아요...축하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6 여산댁님 !소소한 일상에서의행복을 함께 나누어 주심에감사 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틈새에핀다 작성시간20.10.27 저도 햇살 좋은 날이면, 절로 눈이 실눈이 되고 콧잔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채 새근대던아이 생각이 납니다.가끔 꿈에서 어린 아가의 모습으로 만나기도 하지요.초록잔디님 글이 마치 새댁끼리 만나 아기 잠깰까소근소근 목소리 낮춰 수다떠는 것 같습니다.^^늘 평안하시고 이 행복 옆구리에 끼고 지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초록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7 틈새핀님 !다녀 가셨네요맞아요 새댁끼리 모여 목소리 낮추어수다 떨던 옛추억도 생각나네요 ㅎㅎ찔레꽃 책 읽으시느라 바쁘신줄 알았어요늘 공감해 주셔서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