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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워킹 맨 작성시간20.11.14 하나 둘 셋 이백하나 이백 둘
아니....숫자 하나도 안 거너고 세었나?
아니지 건너 뛰었을거야
다시 하나 둘 셋 ....
이러다가 잠듭니다
피곤하면 커피를 바가지로 마셔도
쿨쿨쿨 ㅎ
교육 강의 일찍가서 맨 앞줄 착석
강사 추임새도 맞춰주는...
청년 시절부터 버스타면 운전석 맞은편
맨 앞좌석 착석
언제던가 아내와 공주 처가에 갈일있어
아내를 설득 고속버스 타고 가던중
운전 맞은편 맨 앞 좌석이 비였기에
올타꾸나 그 좌석으로 이동
탁 트인 고속도로 좌 우로 펼쳐지는 시골 풍경 같은 돈 내고 이런 호사를...
그날 후 아내는 나랑 움직일때 절대 고속버스
안타고 친정 가는길만 아니였으면 휴게소에서
사라져 버렸을꺼라고 공포감을 준답니다
갑장! 좋은날 되십시요
점심 먹고 운동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