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두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4 영상도 한겨울이고
노래의 시기도 겨울이라
좀 시원하게 해드릴려고 했네요 ㅎㅎㅎ
여기는 몇일전부터 오후이후론 초가을같은 일기를 경험하고 있네요
대신 겨울은 영하 28도를 이쁘게 찍어주는 혹독한 곳인지라 너무 부러워는 마십시요 ㅎㅎㅎㅎ
잘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 -
작성자좋은예감. 작성시간 24.08.23 안녕하세요
두부애비님
두부애비님은 목청을 잘 가지고
태어나셨네요
마음은 가고 필도 가지만 악기가
따라 주질 않으면 표현도 못한채
무모함으로 끝나게 되거든요
들어보면 할수 있겠다 싶어서 해보면
전혀 다른 느낌이 되어 버리니 자신에게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근데 두부애비님은 타고나신 악기가
생각데로 표현이 되는 명품이시네요
명품의 연주에 박수와 추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두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4 목청은 평균이상인거 같긴 하네요
그런데 노래는 창법이니 발성이니 다 떠나사 오로지 표현인거 같아요.
노래를 원래 잘 못했던지라 한곡을 부를려면 꽤나 따라 부르고 숨소리 하나하나 안놓치려고 하긴 해요
다만 그러다보니 의도하지 않은 모창처럼 가기도 합니다. ㅠㅠ
평품이라 칭해주시니 그저 감사한 마음전합니다.
목소리와 얼굴이 비례하면 참 좋을텐데... 생긴걸로만 보면 평생 외롭게 살 형상입니다. ㅠ -
작성자행운초 작성시간 24.08.24 두부애비님~^^
올만에 멋진 노래를 듣습니다
잘 아는 노래는 아니지만
간간히 들은 적도 있는 것 같은...
하여튼 수준급의 노래임에 틀림없습니다
반복하여 듣고서
추천 콕~ 찍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두부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24 행운초님의 격려에 감사한 마음을 남깁니다.
오십줄 넘어서니 락이니 발라드니 한창 따라 부르곤 했는데
이상하게 트롯 보다는 고전 노래가 되려 너무 와닿더라구요.
아마 어렸을적 어머니 따라 본 텔레비젼 영향이 컸던거 같아요.
그게 감성이고 느낌에 대한 익숙함 그리고 세월에서 쌓이는 아픔이 노래를 만들었구나 싶더군요.
감사한 응원에 저 또한 기운을 내봅니다.
얼마 남지 않았을 더위이니 조금만 조금만 더 지루한 더위를 넘겨보도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