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노래-가인
간다 간다
정든 님이 떠나간다
간다 간다 나를 두고
정든 님 떠나간다
님의 손목 꼭 붙들고
애원을 해도
님의 가슴 부여 잡고
울어 울어도
뿌리치고 떠나가드라
속절도 없이
오는 정 가는 정에 정 들어
사랑을 했던 님
어쩌면 그렇게
야속하게 가시나요
간다 간다 나를 두고
정든 님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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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 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6 모등대님 오셨군요..반가워요
변함없이 함께해주셨어 감사합니다
어설픈 노래인데도..과분하신 말씀을 주셨군요..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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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세월 작성시간 22.09.06 가을이 되면 모든 노래들이
왜 이렇게 슬프게 다가올까요.
계절이 가져다주는 묘한 느낌이
있었어 겠지요.
노래의 제목처럼 떠나가 버린
원곡 가수분을 생각하게 한답니다.
가인 선배님의 가랑잎 구르는
목소리가 쓸쓸함을 더해
주고 있어요.
테마곡 너무 잘 듣고
가옵니다 ~
수고 많으셨어요 ~ -
답댓글 작성자가 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6 그세월님..반가워요
말씀처럼..그 끼를 다 펼치지 못하고 33의 젊은 나이에..우리 곁을 떠난
김정호의 한을 품은 노래라할수있지요
오늘도 잊지않고 함께해주셨어..감사합니다
열심히 불러보긴하였지만....어설프기만합니다
이 가을엔 더 좋은일만있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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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유봉 작성시간 22.09.07 가인선배님 반갑습니다^^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군요
어쩜 이리도 감정이 풍부하신지요
선배님에겐 세월도 비껴가는 가 봅니다^^
안타깝게도 일찍이 떠나는 것을 미리
예견이라도 한 듯 남겨놓고 간 노래를
원곡자 보다 더 깊은 감정담아 멋지게
부르신 노래에 흠뻑취하며 앵콜박수
무수히 놓고갑니다^^
한가위 명절 온가족이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천 -
답댓글 작성자가 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8 김유봉 후배님..오셨구려..반가워요
오늘도 잊지않고 찾아주셨구려..고마워요
일찍 요절한..가수 김정호의 한을 부르는노래.님..
어설픈 노래인데도..과분하신 말씀을 주셨군요..고개숙일뿐이구려
단풍의 계절..이 가을엔 좋은일만있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