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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김정호

작성자가 인| 작성시간22.09.03| 조회수238|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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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등대 작성시간22.09.05 가인님 오늘 두번 울님에 멋찐 노래
    모습 뵙내요!
    와~~감정 최고예요.
    언젠가 불러본다 생각쁜
    못부르곡 들려주셔서 감사들며
    박수 박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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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가 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06 모등대님 오셨군요..반가워요
    변함없이 함께해주셨어 감사합니다
    어설픈 노래인데도..과분하신 말씀을 주셨군요..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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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세월 작성시간22.09.06 가을이 되면 모든 노래들이
    왜 이렇게 슬프게 다가올까요.

    계절이 가져다주는 묘한 느낌이
    있었어 겠지요.

    노래의 제목처럼 떠나가 버린
    원곡 가수분을 생각하게 한답니다.

    가인 선배님의 가랑잎 구르는
    목소리가 쓸쓸함을 더해
    주고 있어요.

    테마곡 너무 잘 듣고
    가옵니다 ~
    수고 많으셨어요 ~
  • 답댓글 작성자 가 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06 그세월님..반가워요
    말씀처럼..그 끼를 다 펼치지 못하고 33의 젊은 나이에..우리 곁을 떠난
    김정호의 한을 품은 노래라할수있지요
    오늘도 잊지않고 함께해주셨어..감사합니다
    열심히 불러보긴하였지만....어설프기만합니다
    이 가을엔 더 좋은일만있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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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유봉 작성시간22.09.07 가인선배님 반갑습니다^^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군요
    어쩜 이리도 감정이 풍부하신지요
    선배님에겐 세월도 비껴가는 가 봅니다^^
    안타깝게도 일찍이 떠나는 것을 미리
    예견이라도 한 듯 남겨놓고 간 노래를
    원곡자 보다 더 깊은 감정담아 멋지게
    부르신 노래에 흠뻑취하며 앵콜박수
    무수히 놓고갑니다^^
    한가위 명절 온가족이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천
  • 답댓글 작성자 가 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9.08 김유봉 후배님..오셨구려..반가워요
    오늘도 잊지않고 찾아주셨구려..고마워요
    일찍 요절한..가수 김정호의 한을 부르는노래.님..
    어설픈 노래인데도..과분하신 말씀을 주셨군요..고개숙일뿐이구려
    단풍의 계절..이 가을엔 좋은일만있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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