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가 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9.06
그세월님..반가워요 말씀처럼..그 끼를 다 펼치지 못하고 33의 젊은 나이에..우리 곁을 떠난 김정호의 한을 품은 노래라할수있지요 오늘도 잊지않고 함께해주셨어..감사합니다 열심히 불러보긴하였지만....어설프기만합니다 이 가을엔 더 좋은일만있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김유봉작성시간22.09.07
가인선배님 반갑습니다^^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군요 어쩜 이리도 감정이 풍부하신지요 선배님에겐 세월도 비껴가는 가 봅니다^^ 안타깝게도 일찍이 떠나는 것을 미리 예견이라도 한 듯 남겨놓고 간 노래를 원곡자 보다 더 깊은 감정담아 멋지게 부르신 노래에 흠뻑취하며 앵콜박수 무수히 놓고갑니다^^ 한가위 명절 온가족이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천